국제학교 기반 수업
수업 공간과 생활·교류 공간을 연결해 몰입도 높은 캠프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다낭 국제학교를 거점으로 학생 글로벌 해커톤과 한국 교원 멘토·심사 연수를 연결한 미래교육형 해외 프로그램입니다.
학생은 다국적 팀에서 Google 협업 도구와 AI·로봇을 익히고 SDGs 문제를 프로토타입으로 발전시켰습니다. 교원은 멘토링과 심사에 참여하며 글로벌 미래교육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수업 공간과 생활·교류 공간을 연결해 몰입도 높은 캠프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도구 체험에서 끝나지 않고 문제 정의, 제작, 점검, 발표로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학생 프로젝트와 교원 멘토·심사 연수를 같은 현장에서 연결했습니다.
호이안 문화 현장과 참가자 교류를 학습 여정의 일부로 배치했습니다.